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업목적 및 필요성

  • 경기도 내 소재하고 있는 842개소 관리대상 문화재(국가지정문화재 108개소, 등록문화재 24개소, 도지정문화재 383개소, 비지정문화재 327개소)의 현장관리 및 경미한 범위 내 보수를 실시하여 소중한 문화재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
  • 문화재의 경미한 훼손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하는 예방적 문화재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사후보수 및 정비 예산의 절감
  • 문화재 돌봄사업의 고도화를 유도하고 문화재 보존예방 활동의 역량을 강화하여 부족한 지방자치단체 문화재 담당인력의 보완효과 창출

진방침

  • 문화재청의‘문화재 돌봄사업 추진지침’에 의거하여 사업 운영
  • 조직은 사업단장, 실장, 행정관리팀, 전문모니터링팀으로 총원 52명으로 구성
  • 문화재관리부 담당 권역
    반명 관리지역 반명 관리지역
    문화재관리1반 수원, 안산, 군포, 의왕, 안양, 광명, 과천, 성남, 시흥 문화재관리6반 남양주, 가평, 구리, 의정부
    문화재관리2반 화성, 용인, 오산 문화재관리7반 양주, 동두천, 포천(남)
    문화재관리3반 평택, 안성 문화재관리8반 연천, 포천(북), 파주(북)
    문화재관리4반 여주, 이천 문화재관리9반 김포, 고양, 파주(남)
    문화재관리5반 광주, 양평, 하남 ※ 문화재특성과관리의효율성등을고려하여분배
  • 자문위원은 각 분야별 총 5명 ~7명으로 구성하며, 자문위원의 전문성, 시기별 사업단 활동 내용에 따라 회의내용 조정
  • 2013 ~ 2018년 구축된 문화재 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업무 계획 수립과 문화재 전문 모니터링 고도화 및 경미보수 활동 대폭 강화
  • 개별 문화재 특성 등을 고려하여 모니터링/경미보수/일상관리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
  • 직원들의 문화재수리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실질적인 근로만족도 제고
  • 대상문화재 조사·관리 등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