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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육봉일명사지(果川六峰逸明寺址)

소재지 과천시 중앙동 산11 지자체과천시 종별경기도 기념물 제1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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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념물 제191호로 지정(등록)된 날2003년 4월 21일이며 관리주체는 과천시다.

   

정부과천청사 뒤로하여 관악산 제6봉으로 오르는 도중 중간쯤에 폭포가 있고,

이 폭포에서 오른쪽으로 약 50m정도 오르면 약 400여평의 대지에 정남향으로 자리한 곳이 일명사지이다.

   

1999년 발굴조사 결과 복엽 8판연화문대석2, 단엽 8판연화문대석 1, 석탑재 등이 발견되었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암막새기와조각 20여 점이 혼재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평기와는 숭문, 여 골문, 직선문, 격자문, 사격자문, 파도문, 기와 복합문, 무문 등의 문양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범어(인도어)가 표시된 숭문기와, 사설문기와 및 무문의 소와(小瓦)는 통일신라로 구분된 것이기 때문에

일명사는 통일신라말엽에 초창된 이후 12세기 중기까지 법맥을 이어오다가 12세기 말엽에서 14세기 중엽까지 일반적으로 폐사된 걸로 보이며,

14세기 말경에는 중창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 17세기 초반까지 법등을 밝혀오다 17세기 말경 폐사된 듯 하다.

   

이러한 사지는 경기도 지역에서는 보고된 적이 드문 고찰(古刹)로 비교적 원형을 잃지 않고 있어 수도권의 불교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문화적 가치가 높은 사지로 평가되고 있다.

   

 

◈ 자료출처

 

1. 문화재청

2. 과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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