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돌봄 문화재 경기도 문화재에 대한 다양 정보를 시별 / 종별 구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평연하리향나무

소재지 가평군 상면 역촌길 84-14(연하리 226) 지자체가평군 종별경기도 기념물 제61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링크드인
  • <
    /li>

경기도 기념물 제61호로, 지정된 날은 1981년 7월 16일이며 관리주체는 이만규씨다.

 

이 향나무는 조선 영조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가 살던집 후원에 있는 정원수로,

현재 이곳에는 사랑채와 향나무만이 남아있고 주위에는 목련과 상수리나무가 다소 남아있어 옛정취를 자아낸다.(가평군청)

 

향나무는 측백나무과의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常綠 針葉 喬木]로 높이가 25m, 줄기의 가슴높이 둘레가 3m 이상까지 자라며, 가지가 위아래로 뻗는 특징이 있다.

4월에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를 맺는다. 향나무는 평안북도와 함경북도를 제외한 전국에 고루 분포하며, 우리 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에도 분포한다.

향나무는 음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나 비옥한 곳에서는 생장이 빠르며 각종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하다.

또한 싹트는 힘이 강해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어서 조경수로 많이 심고 있다. 향나무 목재는 조각재, 가구재, 향료 등으로 이용된다.(경기문화포털)

 

가평연하리향나무의 나이는 3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13m, 둘레는 2.6m이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조선 영조(재위 17241776) 때 영의정을 지낸 적이 있는 이천보의 선조가 심었다고 한다.(문화재청)

 

즉 이 향나무가 서 있는 마을은 조선 영조(英祖) 때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 및 그의 선조들이 살던 곳이다.

가평 연하리 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지내온 나무라고 할 수 있다.

 

 

 

◈ 자료출처 ◈

 

1. 문화재청

2. 가평군청

3. 경기문화포털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링크드인